홈 > 인재채용 > 넷피아맨의 성공스토리
     
   
     
 
 
 
 
질문 : 어떻게 8년만에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나요?
배상무 : 98년 병역특례로 입사후 5년 동안은 거의 매일 아침 7시 30분에 출근해서 12시에 퇴근하며 한글인터넷주소와 한글e메일주소를 개발했습니다. 그때가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 초기이다 보니 넷피아가 어려운 시기였지만 열정과 성실함으로 최선을 다했고, 어려운 상황에서 절대 포기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이 자리까지 온 것 같습니다. 요즘은 신규서비스 개발을 하고 있으며, 예전처럼 퇴근은 그렇게 늦지 않지만, 출근은 늘 7시 내외에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련 서적을 늘 읽으며, 최신 트렌드 및 관련 분야에 대한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질문 : 내가 생각하는 넷피아맨이란?
배상무 : 제가 생각하는 넷피아맨이란 열정과 도전의식으로 IT 세대의 선구자가 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질문 : 넷피아 입사지원자에게 격려와 당부를 한다면?
배상무 : 넷피아는 자기꿈을 이룰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파트너 입니다. 또한, 실력으로 자기를 말할수 있는 곳이 넷피아 입니다. 자기 실력을 기르고 있으면, 반드시 기회가 올것입니다. 그 기회를 꼭 잡아서 꿈을 이루도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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