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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도메인 전문 기업으로 시작한 넷피아는 <열정>과 <도전>이란 성장엔진을 통해 1997년 한글을 모국어로 쓰는 우리 한국사람에게 가장 잘 맞는 '한글인터넷주소'와 ‘한글e메일주소’ 관련 기술 개발과 사용자 환경을 구축하는데 매진해 왔습니다. 이를 통해 국내 정보 격차 해소와 전자상거래의 활성화 및 전자정부 구현을 앞당기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전세계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95개국 자국어인터넷주소 개발과 보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넷피아는 한글인터넷주소 서비스 도입 초기인 2000년대 초반부터 국내 언론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으로 비유할 만큼 치열했던 MS의 관계사였던 리얼네임즈 등 대형 외국업체와의 경쟁에서도 이 모든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여 한글인터넷주소 인프라 확산과 사용자 증대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2002년 7월 첨예하게 대립하던 리얼네임즈의 파산으로 한글인터넷주소 시장의 천하통일을 이루어냈습니니다. 또한 2003년 7월부터 한글e메일주소의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인터넷주소의 한글화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넷피아는 현재 국내 유명 60여개 ISP 업체들과 제휴를 맺어 한글인터넷주소 인프라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국내 50만개의 유료 등록 한글인터넷주소를 통해 한글인터넷주소를 실질적인 표준모델(de facto standard)로 뿌리를 내렸습니다. 또한 행정자치부 산하 250개 지방자치단체와 대한민국 전국 검찰청의 100% 한글인터넷주소 등록을 이끌어 내어, 국내 정보격차 해소와 전자정부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넷피아는 전세계 95개국 자국어인터넷주소 기술 실현을 통해 일본, 터키, 멕시코, 그리스, 말레이시아, 레바논, 몽고, 태국, 중국, 불가리아 등 아시아와 유럽 등 비영어권 국가에 자국어인터넷주소의 표준모델 수출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1999년부터 APRICOT, WIPO, ICANN, IETF 등 인터넷주소 자원을 다루는 많은 국제회의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를 발표해왔습니다. 2003년 8월에는 '2003 대구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세계 최초로 '95개국, 자국어인터넷주소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같은 해 12월에는 UN이 주관하는 세계정보화사회 정상회의인 WSIS(World Summit on the Information Society)에서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넷피아의 자국어인터넷주소 서비스의 성공 사례를 발표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2004년 1월에는 ITU-T 세계 통신표준총회(WTSA)에서 자국어인터넷주소가 공식 이슈로 선정되어 세계 표준화를 제안하였습니다. 2005년 11월에는 넷피아 천강식 상무(국제사업부문)가 UN인터넷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었으며, WSIS산하 NLI(Native Language Internet)컨소시엄이 발족되었습니다.

한글인터넷주소로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쾌거'를 이뤄낸 넷피아는 앞으로 '자국어인터넷주소의 공동체' 형성을 통해 전세계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공동번영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자국어인터넷주소의 세계화'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대 표 이 사   이판정
설   립   일   1995년 7월 10일
대 표 전 화   Tel : 02-3665-0123  /  FAX : 02-2671-5613
주        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7(신문로1가) 한글회관 4층 (우) 110-061
사업자 등록번호   120-81-74896
한글메일㈜ http://한글메일 http://www.hangul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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